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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⑨] 백자투각 모란무늬 필통
- 백자투각 모란무늬 필통글. 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사진1은 조선 초기에 제작된 투각필통透刻筆筒이다. 조선 후기에 여러 모양으로 제작된 관요 백자투각 필통의 원형이라고 볼 수 있으...
-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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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기의 백자 생산
- 칼럼⑤ │ 근대기의 백자 생산 글. 엄승희 한국 근대 도자사 전공, 미술사학자 근대기에는 조선 말기에 이어 지속적으로 백자가 생산되 었다. 분원의 민영화를 거치면서 과거 왕실 위상을 상살 한 백자의 ...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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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⑧] 백자상감 용 구름무늬 병
- 문화재 돋보기 ⑧│ 백자상감 용 구름무늬 병 글. 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평론가 고려왕조에서 조선왕조로 바뀌면서 사회 정치 문화의 각 분야에 변화의 바람이 몰아치고 생활과 밀접한 도자기...
-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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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⑦] 백자철화 용구름무늬 장군
- 문화재 돋보기 ⑦백자철화 용구름무늬 장군 글. 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사진 1 「백자철화 용구름무늬 장군白磁鐵畵雲龍文缶」 조선시대 17세기 | 길이 30cm. 입지름 6cm. 바닥지름 12cm 왜란...
-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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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강점기의 도자정책과 그 영향력
- 일제강점기의 도자정책과 그 영향력글. 엄승희 한국 근대 도자사 전공, 미술사학자일제강점기는 시기적 특성상 다양한 도자정책들이 식민통치기구에 의해 시행되었다. 이 정책들로 인해 이전 시기와는 ...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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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⑥] 백자청화 초화칠보무늬 각병
- [문화재 돋보기⑥]백자청화 초화칠보무늬 각병 글_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백자청화 초화칠보무늬 각병 (白磁靑畵草花七寶文角甁)」조선시대 17세기말. 높이 29.5cm. 입지름 5.5cm. 바닥지...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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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⑤] 청자철화 박지 보상화문 대반
- 문화재 돋보기 ⑤ 청자철화 박지 보상화문 대반글. 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새로운 문화재의 발견이 그동안 정설처럼 믿어졌던 통념 을 깨뜨리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소개하는 「청자...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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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승희 칼럼 ②] 대한제국기의 한국 근대도자
- 칼럼 ② 대한제국기의 한국 근대도자글.엄승희 한국 근대 도자사 전공, 미술사학자 조일수호조규朝日修好條規의 체결과 분원 민영체제 전 환 이후의 한국 근대 도자 흐름은 대한제국의 개국을 통 해 한...
-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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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④] 백자금채매죽문 소병
- 문화재 돋보기 ④ 백자금채매죽문 소병白磁金彩梅竹文小甁글. 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30년 전 필자는 전남 강진군 계율리 논둑에서 畵金靑磁 破片(靑磁編壺의 어깨 부분)을 최초로 지표...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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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승희 칼럼 ①] 분원의 민영화와 한국 근대도자의 서막
- 칼럼 ① 분원의 민영화와 한국 근대도자의 서막글. 엄승희 한국 근대 도자사 전공, 미술사학자 한국의 근대기 도자는 근대화를 지향하는 길목에서 변혁 의 순간들을 경험하였다. 개항을 기점으로 시작된...
-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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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③] 청자철채 양각 연판문 병과 청자상감 을유사온서명 표형병
- 문화재 돋보기③ 글.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고려청자는 생활용품, 건축부재용품, 부장용품, 종교용품 등 용도에 따라서 매우 다양한 종류의 기물이 제작되었으며 현존하는 유물 중에는...
-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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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②] 고려청자 기린모양 연적
- 문화재 돋보기 ② 고려청자 기린모양 연적글. 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도자기 연적硯滴을 본격적으로 제작한 시기는 고려시대로 청자연적이 대부분이지만 현존하는 수량은 매우 적고 ...
-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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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돋보기 ①] 고려백자 은투각 새꽃넝쿨문 다완
- 문화재 돋보기 ① 고려백자 은투각 새꽃넝쿨문 다완글.김대환 상명대 석좌교수, 문화재 평론가 이 작은 찻잔은 우리나라에서 도자기가 본격적으로 생산되기 시작한 가장 이른 시기에 제작된 유물로 10세...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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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 그 기사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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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기사
월간도예2000년2월호[요장탐방]을 기억하시나요
글.김태완(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본부장, 전 월간도예 편집장
20년 전의 기억이다. 당시 서울 인사동 거리를 걷다 보면 중...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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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 흙은 무엇을 원하는가?
- 비평 2편 | 복제라는 운명흙은 무엇을 원하는가?글. 조새미 미술비평, 미술학박사 복제란 무엇인가? 조형 예술의 복제는 흔히 생각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오래되었고, 훨씬 더 인간의 삶과 밀접했 다. 『기술...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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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 그 기사 충성 독자를 위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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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기사
월간도예 1999년 8월호 [특집]충성 독자를 위한 단상
글. 김태완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본부장, 전 월간도예 편집장
1999년 8월호에 게재된 [특집]은 <공방운영을 위한 제...
- 202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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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때, 그 기사- 불굴과 내성의 기억
- 그 때, 그 기사 불굴과 내성의 기억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 국제통화기금) 사태. 1997년 12월, 기업이 연쇄적으로 도산하면서 국가부도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가 국제통화기금IMF에 구제 금융으로 20억 달러...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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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 단상
- 그 때, 그 기사 모임 단상 전시회는 하나의 사회적 형식이다. 다시 말해 시각적 예술형식의 표현으로 사회적 공감을 기대하는 것이 전시회다. 일반적으로 개인전과 그룹전, 공모전, 비엔날레 등의 형식으...
- 202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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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수- Clay, Play, Stay》_2026. 1. 16. ~3. 22.
- 1. 16. ~3. 22. 이응노미술관 2~4전시장이응노미술관의 2026년을 여는 첫 기획전인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 도예의 형성과 전개를 현장에서 이끌어온 도예가 이종수(1935–2008)의 반세기 작업 세계를 흙과 불, 시간과 기다림이라는 키워드로 조망하는 회고전이다. 이종수는 평생 지역의 토양과 기후, 반복되는 제작 과정 속에서 재료와 함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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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PART. 2》2026. 1. 13. ~2. 28.
- 13. ~2. 28. 리나갤러리 부산 리나갤러리 부산은 2월 28일까지 김성수, 김예지, 도이재나, 송민호, 안은선, 이예원, 이은지, 장문정, 정인혜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PART. 2》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서 열린 PART. 1이 던졌던 ‘손으로 이루어지는 창작의 시간’에 대한 질문을 확장하며, 반복과 축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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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_ 2025. 12. 27. ~1. 10.
- 12. 27. ~1. 10. 단국대학교 중재아트갤러리단국대학교 중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은 동문 작가회의 반세기 역사를 조망하며 한국 도예의 흐름과 확장을 함께 보여준 자리였다. 1972학번 1기 졸업생부터 졸업 예정자에 이르기까지 65인의 동문 작가와 초대작가들이 참여해, 전통도자와 조형도자, 산업도자, 설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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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환민《숨의 질감 Effervescence》_2025. 12. 23. ~1. 5.
- 12. 23. ~1. 5. 신세계갤러리 강남점 2F신세계갤러리 강남점에서 열린 진환민 개인전 《숨의 질감 Effervescence》는 전통 도자의 형식 위에 우연성과 즉흥성을 결합한 작업을 선보였다. 작가는 청화 안료에 숨을 불어넣는 독자적 방식으로 표면에 거품의 흔적을 남기며, 통제된 제작 과정 속에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끌어들였다. 달항아리와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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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주《백색변주》_2025. 12. 17. ~12. 23.
- 12. 17. ~12. 23. 더 스타갤러리더 스타갤러리에서 열린 이종주 개인전 《백색변주》는 ‘가리다conceal’라는 개념을 분청사기의 물성과 조형 언어로 확장한 전시였다. 작가는 회청색 태토 위를 백토로 덮는 분청의 방식에 주목하며, 드러남과 은폐의 긴장을 작품에 담아냈다. 표면을 감싸는 백색은 장식이자 숨김의 장치로 작용하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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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식《12월의 초대》_2025. 12. 16. ~12. 27.
- 12. 16. ~12. 27. 오매갤러리오매갤러리에서 열린 금속작가 서도식 개인전 《12월의 초대》는 금속공예와 옻칠 기법이 결합된 작품들을 통해 겨울의 서정적 풍경을 펼쳐 보였다. 항아리 작업을 중심으로 감과 새를 모티브로 한 테이블웨어와 조형물들이 전시 공간을 채우며, 금·은·동 등의 물성과 색채가 절제된 감성으로 드러났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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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Winter Gifts》2025. 12. 5. ~1. 11.
- 12. 5. ~1. 11. 메종 드 카린라크라프트 作메종 드 카린에서 열린 《Warm Winter Gifts》는 연말의 정서와 공예의 쓰임을 결합한 겨울 기획전이었다. 강민성, 고소미, 김재훈 등 16인의 작가와 브랜드가 참여해 오너먼트, 모빌, 테이블웨어 등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는 서로 다른 물성과 기법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통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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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DAYS: NEW-YEAR》_2025. 12. 31. ~1. 5.
- 12. 31. ~1. 5. 갤러리 틈 갤러리 틈에서 열린 《PERFECT DAYS: NEW-YEAR》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미세하게 달라지는 하루의 결을 도예 작업에 빗대어 사유한 전시였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학과 재학생 14인은 빚고, 다듬고,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와 우연성을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냈다. 비슷해 보이는 작업의 축적은 손의 감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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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플러스 19기《기억은 형태를 닮았다》_2026. 2. 2. ~2. 7.
- 2. 2. ~2. 7. Debsend 2 Gallery김민서 「微搖: 미요」세라믹플러스 19기 정기전 《기억은 형태를 닮았다》가 2월 2일부터 7일까지 Debsend 2 Ga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기억이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현재의 손과 재료를 통해 다시 굳어지는 과정에 주목한다. 참여 작가들은 동일한 점토를 다루면서도 각기 다른 시간의 층위와 감각을 통과한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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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유영《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_2026.1.2.~2.8.
- 1. 2. ~2. 8. 소마미술관 1관 5전시실소마미술관은 2월 8일까지 《Into Drawing 53》의 세 번째 전시로 홍유영 개인전 《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을 개최한다. 홍유영은 유리의 투명하고 흐릿한 물성을 매개로 빛과 그림자, 공간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크기와 형태가 다른 유리판의 중첩과 해체된 오브제의 재구성을 통해 작품들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