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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계천陶溪川으로 이어지는 역사와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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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천. 징더전의 역사 깊은 대형 도자기 공장 부지가 도자예술공원으로 변모했다.
1950년 4월 1일 중국 징더전에서는 ‘국립 징더전 도자 회사’가 문을 열었다. 일본으로부터 해방 이후 쇠퇴해버린 ...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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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ramic Art London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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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amic Art London 2017> 입구
필자는 지난 2017년 3월 31일부터 4월 2일까지 런던 킹스크로스Kings Cross에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Central Saint Martins에서 진행된 <Ceramic Art London 2017>(이하 CAL)에 참여했다...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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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51회 NC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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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1회를 맞이한 NCECANational Council on Education for the Ceramic Arts 미국 도자 예술 교육 평의회의 컨퍼런스가 ‘Future Flux’라는 주제로 미국의 서부 오레곤주 포틀랜드 컨벤션 센터에서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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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회 Hong Guang Zi Qi 심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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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개국 70여명의 참여작가 단체사진
온 세상이 푸른 새싹으로 생기를 찾는 계절, 남경에 도착했음을 알리는 기내 멘트를 들으며 내려다 본 난징은 연못이 곳곳에 있고 저수 시설이 많아 물이 많은 지역...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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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n Diego State University 체류기
- 대학원생이 사용하는 개인스튜디오
2015년 가을학기, 연구년을 샌디에이고San Diego로 결정했던 건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에서였다. 첫째 아들이 진학하게 될 후보 대학 중 하나가 UC San Diego이었기 때문이...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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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키나와, 남국의 푸른 바다와 함께하는 도자기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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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보야야치문도리의 시작을 알리는 오키나와의 상징 대형 시-사사자 조형물
눈부신 에메랄드빛 바다, 아열대 기후의 활기찬 휴양지 정취로 열도 남단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는 해수욕...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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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에서 영국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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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도예Contemporary Korean Ceramics> 전시 전경, 런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박물관1-(좌) 신미경, 「Translation, Ghost Series」, 2011-2015, 비누 외
1-(우) 유의정, 「Ego 1」, 2010, 백자에 안료
한-불수교 130주...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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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지던시 에세이: THE COLOUR OF AKRON
- 레지던시 기간 동안 작업 공간
지난 2월부터 4월 말까지 미국 오하이오 주 작은 도시 애크런Akron에 위치한 주립대학교에 방문 교수이자 레지던시 아티스트 Long-term Visiting Artist로 초대받았다. 도예과 스...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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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창도자기 잠에서 깨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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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촌 정면사진
서구 문명 철학이 리드해 왔던 세계는 지금 오리엔탈 문명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아시아의 국가간 문화의 경쟁이 치열하다.필자는 이번호에서 거대한 자본력으로 도자산업의 세계 지...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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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줄리 바소로뮤 Julie Bartholom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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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tional Bodies」 Life-size, Porcelain and moving image, 2006
줄리 바소로뮤는 소비사회의 브랜드, 여성의 정체성, 그리고 환경문제 같은 현대 사회의 이슈들을 도자와 사진, 비디오 등으로 표현한다. 그의 점...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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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창 도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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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창구에서 기획 중인 도예촌
중국 중화인민공화국의 네 개 직할시 중 하나로 서부에 위치한 충칭시 용창구은 총 인구 85만의 공업무역도시이다. 용창은 5개의 산업장비제조, 약품, 도자기, 사료, 친환...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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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기를 향한 집착의 끝 독일 도자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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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제 시기의 중국 도자기
아우구스투스 2세의 컬렉션
1709년, 드레스덴의 북쪽 작은 소도시의 작은 성에서는 오랜 시간의 기다림을 뚫고 격렬한 환호성이 널리 퍼졌다. 그 환호성의 주인공은 유럽 ...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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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랜브룩 아카데미 오브 아트 Cranbrook Academy of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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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과정 중 사진과 AIR 리즈 코헨Liz Cohen(오른쪽)과 금속공예과 학생(왼쪽)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크랜브룩 아카데미 오브 아트Cranbrook Academy of Art는 미국 미시간Michigan주 블룸필드 힐즈Bloomfield Hills...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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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사카·나고야 도자탐방기
- 미노국제도자페스티벌 전시장 내부
이번 여행은 5명의 도예가가 일본을 대표하는 미술관들의 프로그램, 전시기획, 운영 등을 탐방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출발일 새벽4시, 조선백자의 시원지인 양구에...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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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지우드Wedgwood 공장과 박물관
- | 김선애 도예가
전통 깊은 웨지우드Wedgwood의 공장 옆에 바로 위치한 웨지우드 박물관Wedgwood Museum은 250년 영국 도자기의 전통과 역사가 살아 있습니다. 지난 9월초부터 영국의 예술 관련 소셜네트워크...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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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영국도자비엔날레 British Ceramics Biennial 2017(BC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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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기차를 타고 가면서 바라 본 풍경은 목가적이고 소박한 전형적인 시골이었다. 그렇게 두시간을 달린 기차는 잉글랜드 중부 스태퍼드셔Staffordshire주에 위치한 스토크-온-트렌트Stoke-on-Trent 라...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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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라델피아 크래프트 쇼 Philadelphia Craft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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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욱 「Staccato Series」 Ceramic, Stool, 2016
공급과 수요 개념 안에서 전세계적으로 공예는 다양한 방법으로 개인 또는 기관에게 판매되며 또 소장되고 있다. 한국현대공예 또한 전시·페어·비엔날레는 물...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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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도예가협회<2016 오스트리아그문덴 도자예술마켓 &주빈국초청전>
- 고양도예가협회
<2016 오스트리아 그문덴 도자예술마켓 & 주빈국초청전>2016.8.26~8.28 오스트리아 그문덴 제슬로스오르트성
이혜란 도예가
오스트리아 그문덴 시청사에 걸린 태극기
독일의 작은 ...
- 2017-04-13
- 인기소식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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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수- Clay, Play, Stay》_2026. 1. 16. ~3. 22.
- 1. 16. ~3. 22. 이응노미술관 2~4전시장이응노미술관의 2026년을 여는 첫 기획전인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 도예의 형성과 전개를 현장에서 이끌어온 도예가 이종수(1935–2008)의 반세기 작업 세계를 흙과 불, 시간과 기다림이라는 키워드로 조망하는 회고전이다. 이종수는 평생 지역의 토양과 기후, 반복되는 제작 과정 속에서 재료와 함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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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PART. 2》2026. 1. 13. ~2. 28.
- 13. ~2. 28. 리나갤러리 부산 리나갤러리 부산은 2월 28일까지 김성수, 김예지, 도이재나, 송민호, 안은선, 이예원, 이은지, 장문정, 정인혜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PART. 2》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서 열린 PART. 1이 던졌던 ‘손으로 이루어지는 창작의 시간’에 대한 질문을 확장하며, 반복과 축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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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_ 2025. 12. 27. ~1. 10.
- 12. 27. ~1. 10. 단국대학교 중재아트갤러리단국대학교 중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은 동문 작가회의 반세기 역사를 조망하며 한국 도예의 흐름과 확장을 함께 보여준 자리였다. 1972학번 1기 졸업생부터 졸업 예정자에 이르기까지 65인의 동문 작가와 초대작가들이 참여해, 전통도자와 조형도자, 산업도자, 설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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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환민《숨의 질감 Effervescence》_2025. 12. 23. ~1. 5.
- 12. 23. ~1. 5. 신세계갤러리 강남점 2F신세계갤러리 강남점에서 열린 진환민 개인전 《숨의 질감 Effervescence》는 전통 도자의 형식 위에 우연성과 즉흥성을 결합한 작업을 선보였다. 작가는 청화 안료에 숨을 불어넣는 독자적 방식으로 표면에 거품의 흔적을 남기며, 통제된 제작 과정 속에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끌어들였다. 달항아리와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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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주《백색변주》_2025. 12. 17. ~12. 23.
- 12. 17. ~12. 23. 더 스타갤러리더 스타갤러리에서 열린 이종주 개인전 《백색변주》는 ‘가리다conceal’라는 개념을 분청사기의 물성과 조형 언어로 확장한 전시였다. 작가는 회청색 태토 위를 백토로 덮는 분청의 방식에 주목하며, 드러남과 은폐의 긴장을 작품에 담아냈다. 표면을 감싸는 백색은 장식이자 숨김의 장치로 작용하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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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식《12월의 초대》_2025. 12. 16. ~12. 27.
- 12. 16. ~12. 27. 오매갤러리오매갤러리에서 열린 금속작가 서도식 개인전 《12월의 초대》는 금속공예와 옻칠 기법이 결합된 작품들을 통해 겨울의 서정적 풍경을 펼쳐 보였다. 항아리 작업을 중심으로 감과 새를 모티브로 한 테이블웨어와 조형물들이 전시 공간을 채우며, 금·은·동 등의 물성과 색채가 절제된 감성으로 드러났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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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Winter Gifts》2025. 12. 5. ~1. 11.
- 12. 5. ~1. 11. 메종 드 카린라크라프트 作메종 드 카린에서 열린 《Warm Winter Gifts》는 연말의 정서와 공예의 쓰임을 결합한 겨울 기획전이었다. 강민성, 고소미, 김재훈 등 16인의 작가와 브랜드가 참여해 오너먼트, 모빌, 테이블웨어 등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는 서로 다른 물성과 기법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통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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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DAYS: NEW-YEAR》_2025. 12. 31. ~1. 5.
- 12. 31. ~1. 5. 갤러리 틈 갤러리 틈에서 열린 《PERFECT DAYS: NEW-YEAR》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미세하게 달라지는 하루의 결을 도예 작업에 빗대어 사유한 전시였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학과 재학생 14인은 빚고, 다듬고,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와 우연성을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냈다. 비슷해 보이는 작업의 축적은 손의 감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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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플러스 19기《기억은 형태를 닮았다》_2026. 2. 2. ~2. 7.
- 2. 2. ~2. 7. Debsend 2 Gallery김민서 「微搖: 미요」세라믹플러스 19기 정기전 《기억은 형태를 닮았다》가 2월 2일부터 7일까지 Debsend 2 Ga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기억이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현재의 손과 재료를 통해 다시 굳어지는 과정에 주목한다. 참여 작가들은 동일한 점토를 다루면서도 각기 다른 시간의 층위와 감각을 통과한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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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유영《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_2026.1.2.~2.8.
- 1. 2. ~2. 8. 소마미술관 1관 5전시실소마미술관은 2월 8일까지 《Into Drawing 53》의 세 번째 전시로 홍유영 개인전 《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을 개최한다. 홍유영은 유리의 투명하고 흐릿한 물성을 매개로 빛과 그림자, 공간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크기와 형태가 다른 유리판의 중첩과 해체된 오브제의 재구성을 통해 작품들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