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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이윤경 독일 통신원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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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이윤경 독일통신원
202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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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독일통신원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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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 영국특파원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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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스페인 로에베재단 공예상 국제커미셔너 및 심사위원
2023-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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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신승은 홍대 도예·유리과 박사과정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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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은 홍대 도예 유리과 박사과정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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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애 핀란드 통신원
202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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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연 미국 통신원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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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중국통신원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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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애 핀란드 통신원
2023-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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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영 한국조형디자인협회 이사장
2023-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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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수- Clay, Play, Stay》_2026. 1. 16. ~3. 22.
- 1. 16. ~3. 22. 이응노미술관 2~4전시장이응노미술관의 2026년을 여는 첫 기획전인 이번 전시는 한국 현대 도예의 형성과 전개를 현장에서 이끌어온 도예가 이종수(1935–2008)의 반세기 작업 세계를 흙과 불, 시간과 기다림이라는 키워드로 조망하는 회고전이다. 이종수는 평생 지역의 토양과 기후, 반복되는 제작 과정 속에서 재료와 함께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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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PART. 2》2026. 1. 13. ~2. 28.
- 13. ~2. 28. 리나갤러리 부산 리나갤러리 부산은 2월 28일까지 김성수, 김예지, 도이재나, 송민호, 안은선, 이예원, 이은지, 장문정, 정인혜 등 9명의 작가가 참여하는 《The Time of Hands: 손의 시간 PART. 2》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서 열린 PART. 1이 던졌던 ‘손으로 이루어지는 창작의 시간’에 대한 질문을 확장하며, 반복과 축적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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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_ 2025. 12. 27. ~1. 10.
- 12. 27. ~1. 10. 단국대학교 중재아트갤러리단국대학교 중재아트갤러리에서 열린 화경도예회 창립 50주년 기념전은 동문 작가회의 반세기 역사를 조망하며 한국 도예의 흐름과 확장을 함께 보여준 자리였다. 1972학번 1기 졸업생부터 졸업 예정자에 이르기까지 65인의 동문 작가와 초대작가들이 참여해, 전통도자와 조형도자, 산업도자, 설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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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환민《숨의 질감 Effervescence》_2025. 12. 23. ~1. 5.
- 12. 23. ~1. 5. 신세계갤러리 강남점 2F신세계갤러리 강남점에서 열린 진환민 개인전 《숨의 질감 Effervescence》는 전통 도자의 형식 위에 우연성과 즉흥성을 결합한 작업을 선보였다. 작가는 청화 안료에 숨을 불어넣는 독자적 방식으로 표면에 거품의 흔적을 남기며, 통제된 제작 과정 속에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끌어들였다. 달항아리와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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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주《백색변주》_2025. 12. 17. ~12. 23.
- 12. 17. ~12. 23. 더 스타갤러리더 스타갤러리에서 열린 이종주 개인전 《백색변주》는 ‘가리다conceal’라는 개념을 분청사기의 물성과 조형 언어로 확장한 전시였다. 작가는 회청색 태토 위를 백토로 덮는 분청의 방식에 주목하며, 드러남과 은폐의 긴장을 작품에 담아냈다. 표면을 감싸는 백색은 장식이자 숨김의 장치로 작용하며,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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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도식《12월의 초대》_2025. 12. 16. ~12. 27.
- 12. 16. ~12. 27. 오매갤러리오매갤러리에서 열린 금속작가 서도식 개인전 《12월의 초대》는 금속공예와 옻칠 기법이 결합된 작품들을 통해 겨울의 서정적 풍경을 펼쳐 보였다. 항아리 작업을 중심으로 감과 새를 모티브로 한 테이블웨어와 조형물들이 전시 공간을 채우며, 금·은·동 등의 물성과 색채가 절제된 감성으로 드러났다.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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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arm Winter Gifts》2025. 12. 5. ~1. 11.
- 12. 5. ~1. 11. 메종 드 카린라크라프트 作메종 드 카린에서 열린 《Warm Winter Gifts》는 연말의 정서와 공예의 쓰임을 결합한 겨울 기획전이었다. 강민성, 고소미, 김재훈 등 16인의 작가와 브랜드가 참여해 오너먼트, 모빌, 테이블웨어 등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작품들을 선보였다. 전시는 서로 다른 물성과 기법이 만들어내는 감각을 통해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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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FECT DAYS: NEW-YEAR》_2025. 12. 31. ~1. 5.
- 12. 31. ~1. 5. 갤러리 틈 갤러리 틈에서 열린 《PERFECT DAYS: NEW-YEAR》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미세하게 달라지는 하루의 결을 도예 작업에 빗대어 사유한 전시였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예학과 재학생 14인은 빚고, 다듬고, 굽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와 우연성을 각자의 조형 언어로 풀어냈다. 비슷해 보이는 작업의 축적은 손의 감각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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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믹플러스 19기《기억은 형태를 닮았다》_2026. 2. 2. ~2. 7.
- 2. 2. ~2. 7. Debsend 2 Gallery김민서 「微搖: 미요」세라믹플러스 19기 정기전 《기억은 형태를 닮았다》가 2월 2일부터 7일까지 Debsend 2 Gallery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기억이 재현의 대상이 아니라 현재의 손과 재료를 통해 다시 굳어지는 과정에 주목한다. 참여 작가들은 동일한 점토를 다루면서도 각기 다른 시간의 층위와 감각을 통과한 기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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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유영《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_2026.1.2.~2.8.
- 1. 2. ~2. 8. 소마미술관 1관 5전시실소마미술관은 2월 8일까지 《Into Drawing 53》의 세 번째 전시로 홍유영 개인전 《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을 개최한다. 홍유영은 유리의 투명하고 흐릿한 물성을 매개로 빛과 그림자, 공간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크기와 형태가 다른 유리판의 중첩과 해체된 오브제의 재구성을 통해 작품들은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