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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담는 공간 ‘다기茶器’, 마음을 나누는 공간 ‘다실茶室’ - 김성희
- 제주국제공항에서 차를 타고 95번 서부산업도로를 따라 서광리 쪽으로 한 시간 정도 내려가면 대지 면적 8,100㎡에 건물면적 1,540㎡의 제주도 ‘설록차뮤지엄 오′설록Sulloc Cha Museum O′sulloc’이 보인다. 건...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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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담는 공간 ‘다기茶器’, 마음을 나누는 공간 ‘다실茶室’ - 이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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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차문화의 꽃, 다실탐방순례기
밀양차문화답사기행은 밀양도예가회원들의 요장에 있는 다실을 탐방하는 것으로 지난 2006년부터 시작돼 다인茶人들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으로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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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유물 복원의 세계-도자기 복원의 실제
- 석고와 에폭시 등 현대의 재료를 사용하여 파손된 것을 붙이고 없어진 것을 만드는 것은 일상생활에 널리 적용되는 익숙한 행위이다. 더욱이 모형이나 조형미술품 제작을 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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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담는 공간 ‘다기茶器’, 마음을 나누는 공간 ‘다실茶室’ - 정호경
- 건축평론가인 노베르그 슐츠는 “주거의 두 가지 요건은 정체성identity과 정위성orientation에 있다.”라고 말한다. 주변 환경을 경험하고 인식하면서 정신적 자아와 위치를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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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담는 공간 ‘다기茶器’, 마음을 나누는 공간 ‘다실茶室’ - 정목일
- 막사발의 미학 다구라면 용구에 불과하지만 차에 멋을 부여하면 오묘한 미학美學이 된다. 아름다움이란 바깥만을 보아선 안 된다. 보이지 않는 내면의 아름다움까지 알지 않으면 안 된다. 다구의 미에...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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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를 담는 공간 ‘다기茶器’, 마음을 나누는 공간 ‘다실茶室’ - 김동현
- "차문화는 각종 보석의 광맥으로 이루어진 광산 같아 그 곳에서 사람들마다 자신의 철학과 노력이라는 도구로 빛나는 보석을 캐낸다. 어떤 사람은 그곳에서 건강이라는 보석을 캐내고 어떤 이는 사람이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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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립캐스팅 도자예술의 매력 - 윤상종
- 어린 시절 공사장 근처 모래가 쌓여 있는 곳에서 두꺼비 집을 만들며 놀 때, 빈 그릇에 모래를 가득 채워 뒤집으면 그릇의 형태가 그대로 찍혀 나와 성을 만들기도 하고, 블록 공장에서 시멘트가 섞인 모래...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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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유물 복원의 세계-도자복원의 재료와 방법
- 도자기는 물리 화학적으로 다른 유물에 비해 안정하며, 고온에서 번조하여 제작된 것으로 온·습도의 변화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하지만 안정된 도자기도 여러 환경의 변화나, 보관 장소의 상황, 특...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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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자유물 복원의 세계-도자기 복원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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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에 걸쳐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사랑을 받아온 도자기는 점토로 기물을 만들고 불을 사용하여 구워낸 것으로, 그것이 만들어진 사회와 문명의 역사를 반영한다. 그러나 이렇게 소중하고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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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조정현(曺正鉉)
- 선생의 작업실은 서울 당산동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담한 오피스텔이다. 언제나 그렇듯 작업공간의 분위기는 선생의 성품을 닮아 단아하다. 인터뷰를 위한 테이블 위에는 A4용지 서넛쪽의 자필 자료와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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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으로 작품을 보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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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재산권은 문화·예술창작품 원작에 대한 법적 보호와 함께 원작자 개인의 자존권을 지킬 수 있는 법적 권리를 총칭한다. 예술창작에 있어서 모방은 과거부터 장르를 가리지 않고 모든 예술분야에서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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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김익영(金益寧)
- 김익영 선생과의 만남은 몇 차례 미뤄진 끝에 겨우 성사됐다. 서울 청운동 자택과 파주의 작업장을 오가며 바쁜 일과를 보내는 선생은 현업 젊은 작가 못지않은 활동으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다. “하루...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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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정담순(鄭潭淳)
- 선생은 최근 제자와 후배들의 전시를 챙겨보는데 일상의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인사동에 나가면 도예전 뿐만 아니라 다른 분야의 전시도 챙겨보곤 하지요. 후배 도예가들의 전시를 보고 그들과 얘...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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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김석환(金碩煥)
- 올봄 개관을 앞두고 있는 경기도 안양의 수리산자락 아래 자리한 ‘돌석도예전시관’에서는 수 백점의 옹기항아리를 볼 수 있다. 현대식 건축물 지붕 모서리에는 전통 기와에나 올라있어야 할 잡상이 올...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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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천한봉(千漢鳳)
- 인터뷰를 위해 아침 일찍 서울을 떠나 경상북도 문경으로 향했다. 방금 작업을 마친 선생은 피곤한 기색 없이 인터뷰에 응했다. “낮 시간에는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서 매일밤 12시에 일어나 아침 9시까지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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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권순형(權純亨)
- 경기도 광주 수양리 산자락 위에 황토벽의 긴 건물은 선생의 살림집과 작업장이 함께 있는 곳이다. 집안으로 들어서자 선생은 오랜만에 스승을 찾아온 옛 제자와 담소를 나누고 있었고 우리는 자연스럽게...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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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도예 미래를 위한 원로도예가의 가르침 - 방철주(方徹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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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철주 선생을 만나기 위해 경기도 이천의 동국요를 찾았다. 동국요의 풍경은 언제나 한결같다. 단층의 ‘ㄱ’자 건물은 소박하고 단아하다. 사무실 작은 문을 열고 들어서니 오래된 책상에서 손수 글 ...
- 20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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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트상품 디렉터가 추천하는 공예트렌드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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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샵 나눔 _국립중앙박물관 문화재단 뮤지엄샵 _반 하우스 _세종크라프트 _점 _토아트 _통인가게 _한국공예문화진흥원 명품관 _한향림갤러리 아트샵
공예샵 나눔 02.723.5324 _ 디렉터 손문수갤러리와 ...
- 2009-06-10
- 도예마당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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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도자특화 인재 창업 × 창직 지원사업
- 맞춤 지원을 통해 세상 밖으로 나온 브랜드3 2025년 경기도, 이천시 지원사업인 ‘도자특화 인재 창업창작 지원사업’이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수행하는 가운데 올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12명의 젊은 작가들이 교육을 마쳤다. 이 중 11명이 최종 창업 단계까지 완료하며 지원사업이 도자특화 인재양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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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국제여류도예가 제주 페스티벌
- 전시 10. 30. ~11. 12. 제주공예박물관 1층 전시실옹기 워크숍·심포지엄 10. 30. ~31. 제주 구억리 전통옹기전수관전시 참여작가아름다운 화산섬 제주에서 전 세계 여류도예가 156명이 모이는 성대한 축제가 열렸다. 세계 도예가들과 우정을 다지고 네트워크를 확장하여 지속 발전 가능한 미래 창작활동의 기반을 구축하고자 한국여류도예가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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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환 교수의 문화재 기행 58] 신라금관! 정말로 사슴뿔과 나뭇가지의 조형에 불과한 것일까?
- 신라의 천년고도인 경주는 성공적인 APEC 정상회의 개최로 인해서 한국의 전통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특히, 신라시대의 금관 6점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동시에 볼 수 있는 좋은 계기를 마련하여 국내외를 막론하고 신라시대 금관이 집중 조명되는 긍정적인 현상이 일어났다. 호림금관현존하는 신라금관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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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담화48] ‘안성맞춤’에서 다시 가늠하는 지금 한국 공예의 본색과 방향
- ‘안성맞춤’은 안성에서 만든 유기에서 파생했다. 예로부터 ‘안성’은 대구, 전주 지역과 더불어 큰 장場이 서던 상업의 요충지로, 안성장에는 삼남三南에서 몰려드는 온갖 물산物産이 몰려들었다.1) 그중에 안성산 유기(놋그릇)가 가장 유명했다. 당시 ‘유기’를 만들던 곳이 안성만은 아니었지만, 안성 유기는 튼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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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중국, 터키 국제 막사발 실크로드 장작가마 심포지엄
- 예술과 문화가 만나는 도예의 길가마불 놓기 세리머니2025 제14회 중국 쯔보 막사발 실크로드 장작가마 심포지엄2025년 9월 1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쯔보Zibo에서 20년째 이어오는 이 열렸다. 세계 10개국 70여 명의 작가들이 2019년 코로나 이후 6년 만에 쯔보에 모여 그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막사발 장작 가마에 다시 불을 지폈다.중국 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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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의 흐름, 생태의 울림 2025 에코아트페어 FLOW
- 전시 전경지난 10월 21일부터 11월 2일까지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열린 는 자연과 인간, 그리고 예술의 생태적 공존을 주제로 한 대규모 예술 축제 였다. 강원도민일보가 주최하고 강원행복시대가 주관한 이번 전시는 도예, 회화, 조각, 설치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 62명이 참여해 약 3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였다. ‘에코ECO’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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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
- 2025 경기도 공예주간_ 제2회 크래프트 라운드테이블 10. 31. 수원 컨벤션센터좌장_ 홍지수 크래프트믹스 대표발제자_ 한정용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공예과 교수정호연_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금속공예디자인과 교수 서민경 텍스트공방 대표---------------------------------------------------------------------------------------------------------공예는 시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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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세이 ESSAY 11] 그릇이 된 생각들_ 글로컬「고려홍삼증삼기」
- 「장란형토기」 19×42cm와 「시루」 23.5×22.5cm고려홍삼증삼기는 으로 도통리 중평마을 주민들과 열 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구운 것이다. 중평마을은 천년의 숨으로 국가사적 제551호 진안도통리 청자요, 백 년의 흥으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제7-8호 전라좌도 중평굿, 사람의 향으로 송계/동계/장학계가 있는 마을이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