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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영《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_2026.1.2.~2.8.
  • 편집부
  • 등록 2026-01-05 1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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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 ~2. 8. 소마미술관 1관 5전시실



소마미술관은 2월 8일까지 《Into Drawing 53》의 세 번째 전시로 홍유영 개인전 《배열 속의 또 다른 배열》을 개최한다. 홍유영은 유리의 투명하고 흐릿한 물성을 매개로 빛과 그림자, 공간과 구조의 관계를 탐구해 온 작가다. 크기와 형태가 다른 유리판의 중첩과 해체된 오브제의 재구성을 통해 작품들은 개별적이면서도 상호 연결된 배열을 형성한다. 이번 전시는 유리의 층위와 빛의 개입으로 완성되는 조형적 관계를 통해, 감각의 방향을 서서히 이동시키는 공간적 경험을 제안한다.



사진. 소마미술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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