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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월호 | 전시리뷰 ]

[큐레이터의 전시읽기] 숨과 숨 사이
  • 문유진 독립큐레이터
  • 등록 2022-06-29 11:23:47
  • 수정 2024-08-14 11: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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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의 전시 읽기 | CURATOR´S EXHIBITION CHOICE]

 

숨과 숨 사이



September Song II, 2021. 〈Their Bright Traces〉 전시 전경



〈Their Bright Traces〉 전시 전경


숨쉬기.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 신선한 공기를 들이마시고 곧이어 체내에서 쓰임이 다한 것, 불필요한 것들을 내뱉는다. 들숨과 날숨은 약간의 시간차를 둘지언정 하나로서 작동한다. 들이쉬기만 해도, 내쉬기만 해도 숨이 막힌다. 숨은 그 자체로 생명인 동시에, 살아있는 것과 죽은 것의 결합이다. 자신을 도자기 만드는 사람potter이라고 규정하는 에드문드 드발Edmund de Waal, 1964~ 은 무대를 연출한다. 사람들의 이야기와 물질의 신비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각본을 쓴다. 하얀 낱말들을 만들고, 그들이 서 있을 자리를 만들고, 그 사이 사이에 그들이 숨 쉴 공간, 공백을 만든다.
무대 위에는 대단한 것 없어 보이는, ‘간신히 기물의 모습을 하고’ 있어 병甁이나 발鉢이라 칭하기도 멋쩍은 단순한 원통형 백자 기물들이 불규칙한 리듬으로 서 있다. 가느다랗거나 납작하고, 구연부도 원통형의 몸체도 물레의 회전력과 손의 접촉을 기록하듯 움푹 꺼지거나 구불구불한 채로 남아있다. 선반 위에는 이들과 함께 하얀 대리석 블록, 금을 입힌 백자 타일이 서 있다. 위태로운 분위기 속에서 묘하게 균형이 자리를 찾는다.
이들의 관계는 빛을 통해서 감지된다. 설화雪花석고라고도 불리는 하얀 반투명 대리암을 깎아 만든 직육면체는 빛을 절반만 머금어 그 내부 구조를 어렴풋이 드러내고, 빛 그 자체를 상징하기도 하는 금은 빛을 반사하며 반짝인다. 각기 다른 뉘앙스의 유색釉色을 띤 백자 기물들은 점점이 또 나란히 서로에게 흰 그림자를 드리운다. 그리고 알루미늄이나 참나무, 아크릴 수지로 만든 선반이나 진열장은 이들에게 작은 세계를 구획해 준다. 각각의 세계는 물질, 사물, 여백, 음音으로 예민하게 구성되어 있다. 질감, 비례, 틈, 묵음 같은 것들이 보이지 않게 촘촘히 병치된다. 조금만 움직여도 그 완전한 상태는 흐트러질 것이다. 사려 깊게 원통, 직육면체, 정사각형을 배열한 결과로 배치되는 것은 그들 사이의 공백과 물질들의 관계인 셈이다. 설치된 작품과 공간 전반에서 음악성이 감지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예컨대 선반이 오선五線이라면, 그 위에 올라선 하얀 음표들은 프레이즈phrase로 묶인다. 각각의 프레이즈는 한 번의 숨으로 연주되고, 그다음 프레이즈로 넘어가기 전에는 알아채기 어려운 정도로 섬세한, 아주 짧고 미묘한 멈춤pause 혹은 전환이 필요하다. 그렇게 여러 구간을 호흡으로 연결하고 분절하면서 장章과 곡曲을 연주하듯, 관객은 기물-공백의 프레이즈를 따라 숨을 쉬며 드발의 곡을 몸으로 감각하게 된다.
(가나아트센터, 2022.3.9.~4.3.)는 국내에서 처음 열린 에드문드 드발의 개인전으로, 2013년 이후의 주요 작품과 팬데믹 시기부터 전시 직전까지의 시기에 제작한 근작을 소개했다. 드발은 오늘날 가장 성공한 도예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일곱 살부터 도자기를 만들었고, 일본에서 도제식 수련을 받았으며 케임브리지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세 권의 책을 냈고, 뉴욕 프릭컬렉션, 베니스비엔날레, 빈미술사박물관, 로스앤젤레스카운티미술관, 런던의 V&A 등에서 개인전과 기획전을 통해 작품을 발표해 왔다. 어떤 면에서 드발은 이야기꾼이다. 그는 문학과 미술의 방법론을 섭렵해 자신의 정체성에 기반한 이야기를 쌓아 올린다. 저술을 포함한 그의 작업에서 백자는 그 이야기의 중심 소재이자 매개로, 그에게는 평생에 걸친 강박적 탐구의 대상이자 효과적인 전략이 된다. 설치 작업의 경우에 언어는 배제된다. 그렇지만 작가는 사실상 언어를 제외한 모든 형식으로 말을 한다. 바스락거리는 암석의 질감, 손톱으로 기물 표면을 튕기는 소리, 주름진 금박 표면에서 쨍그랑거리는 빛, 그리고 얼마간의 숨. 실제와 상상의 감각이 뒤섞인다. 드발의 작업이 흔히 ‘시’에 비유되는 것도 이러한 방법론 때문일 것이다.

 

<</span>본 사이트에는 일부 내용이 생략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월간도예 2022년 6월호를 참조바랍니다. 정기구독하시면 지난호 보기에서 PDF를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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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진 독립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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