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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국제공모전> 접수 시작 …2월 12일까지 온라인 신청
- 한국도자재단이 작품 접수를 시작했다. 접수는 2월 12일까지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국제공모전은 전 세계 작가들의 공개 경쟁을 통해 동시대 도자예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를 모색하는 국제 전시 플랫폼으로 운영된다. 재단 측은 2024년 공모전에 73개국 1,097명이 참가해 1,505점이 접수되는 등 높은 국제적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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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예가 김연수, <스미소니언 크래프 트 쇼> · <리치몬드 Craft + Design>서 ‘Best in Show’ 2관왕
- 미국 뉴햄프셔주 엑서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 김연수Yeonsoo Kim가 2025년 와 버지니아 에서 각각 최고상인 ‘Best in Show’를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김연수는 한국 전통 옹기 제작 방식인 수레질과 태래쌓기(코일링)를 유지하면서 이를 현대적 조형 언어로 풀어낸 작업으로 현지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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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각산금암미술관, <2026 은평 공예 공모전> 개최
- 삼각산금암미술관이 을 열고 공예 작가를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1월 26일(월)부터 2월 2일(월)까지이며, 기한 이후 접수는 불가하다.올해 공모 주제는 2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K-전통 미의 재발견’ 부문은 은평한옥마을과 어울리는 전통 요소와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예 작품을 대상으로 한다. ‘자연과 공존하는 한韓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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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이을’, 전시《흙이었던 시간》개최
- 4인 도예가 ‘찻주전자’로 기록되지 못한 시간을 풀어내제주 한경면 고산리에 위치한 공간 ‘이을’이 전시《흙이었던 시간》을 2026년 2월 1일부터 2월 9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록할 수 없었던 시간의 기록”을 주제로, 4~50년간 흙과 마주해온 네 명의 작가가 찻주전자라는 형식을 통해 말로 남기기 어려웠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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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의 전시일정_2026.2
- * 전시 종료일 순 조승연 전 *유리1. 24. ~2. 1. 우츠와 쓰루미 KAMAKURA 《빛나는 공백, 채워지는 순간들 | 𝘓𝘶𝘮𝘪𝘯𝘰𝘶𝘴 𝘝𝘰𝘪𝘥, 𝘔𝘰𝘮𝘦𝘯𝘵𝘴 𝘰𝘧 𝘍𝘶𝘭𝘧𝘪𝘭𝘭𝘮𝘦𝘯𝘵》 *금속1. 23. ~2. 1. 중재아트갤러리 제4회 금수단 연례전 《그냥 말이 그렇다고》 *금속1. 21. ~2. 1. 갤러리 아원 02)735.3482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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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더 메종 & 홈테이블데코페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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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대한민국 옹기공모전_ 2026. 4. 10. ~4. 11.접수
- 1. 공모분야 : 2개 분야(전통 분야, 관광기념품 분야)2. 출품조건 구분내용출품제한전통◾ 50cm×50cm×70cm(가로×세로×높이) 이내◾ 전통적인 옹기의 색과 문양을 기본으로 옹기 태토 유약 한정 ◾ 주관사 측에서 파손 가능성이 크거나 전시가 어렵다고 한단하는 작품◾ 다른 공모전에 발표한 작품 또는 본인 작품이 아니거나 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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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전통세라믹 활성화 지원사업_ 2026. 2. 23. ~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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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 명의 손끝, 천 개의 사발 展》_2026. 2. 13. ~4. 26. 양구백자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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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영락《자연을 담은 화폭》_2025. 10. 22. ~11. 2.
- 10. 22. ~11. 2. KCDF갤러리정영락, 재현을 넘어선 생성 CHUNG Youngrak, Creation Beyond Reproduction사진. KCDF 갤러리 제공《자연을 담은 화폭》. 작가의 아홉 번째 개인전 주제이다. 2013년 첫 개인전인 《정영락의 푸레그릇전》은 전시명처럼 전통 옹기 중에서 특히 푸레그릇에 집중한 전시였다. 유약을 입히지 않고 소성 과정의 그을음과 함께 소금을 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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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월간도예가 주목하는 젊은 작가 7인
- 『월간도예』는 이번 1월호에서, 현재의 작업 흐름 속에서 눈에 띄는 일곱 명의 젊은 작가를 소개한다. 이들은 모두 비슷한 방향을 향하고 있지 않다. 누군가는 재료에 집중하고, 누군가는 조형을 확장하며, 또 다른 이는 도예가 놓인 환경 자체를 고민한다. 다만 각자의 방식으로 꾸준히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 그리고 지금의 도예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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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I] 도예 교육의 현실, 냉정하게 마주하기
- 교육으로 생계를 유지하려는 도예가들에게 던지는 불편한 질문들한국에서 도예 작가로 생계를 유지하는 일은 오래전부터 쉽지 않은 과제였다. 작업과 전시만으로 생활 기반을 마련하기는 어려웠고, 대부분의 작가들은 교육과 창작을 병행해왔다. 그 과정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작가가 수업을 한다는 사실은 마치 하나의 관습처럼 굳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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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집II] 도예공방 문화예술교육 개선을 위한 교육과정 제안
- 도예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은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과 문화센터 등 평생교육 기관을 중심으로 시작되었으나, 최근에는 도예가가 운영하는 소규모 공방 교육으로 확산되고 있다.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문화예술교육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사례가 점차 늘고 있으며, 교육 프로그램 역시 슬립캐스팅, 킨츠키, 재료학 등으로 다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