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햄프셔주 엑서터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도예가 김연수Yeonsoo Kim가 2025년 <스미소니언 크 래프트 쇼Smithsonian Craft Show>와 버지니아 에서 각각 최고상인 ‘Best in Show’를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김연수는 한국 전통 옹기 제작 방식인 수레질과 태래쌓기(코일링)를 유지하면서 이를 현대적 조형 언어로 풀어낸 작업으로 현지 심사위원단의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2025년 11월 열린 쇼에서는 ‘2025 Featured Artist’로 선정돼 메인 홍보 모델로 소개됐으며, 주관 기관은 리치몬드 비주얼 아트 센터VisArts로 안내됐다.
편집부